고맙습니다

최고관리자 0 478
감사할 수 있어 더 행복한 날 일곱살 손자는 할아버지 좋아하시는 쵸콜렛을 흐릴 줄 알았는데 은근한 햇살에 솜사탕보다 더 하얗고 뭉실거리는 구름을 방안에서 유리창에 기대서서 찍어보려 했더니 쉽지가 않더라고요. 추수감사절 밤새 내린 비는 대지를 촉촉하게. 해님과 눈맞춤하면서..tag : 고맙습니다, 손님, 가을비, 터키요리, 추수 감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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