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2018년의 감사와 2019년 돼지해의 다짐

최고관리자 0 540
주말동안 날이 추워서 세탁기는 문제없지만 저층의 세대에 문제가 될까 싶어 신랑이랑 아이랑 근처 #빨래방 다녀왔어요. 빨래가 다 되어가고 건조되길 기다리면서 차 한잔과 #케이크 를 즐기는데.. 이게 행복인가 싶었습니다. 소확행이요. ​ #카페 창 너머로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 따뜻..tag : 일상, 건강, 행복, 케이크, 빨래방, 새해다짐, 2018년,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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