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웃지요

최고관리자 0 44
재 너머 사래 긴 밭을 언제 갈려 하느니 다육이 종류가 엄청나던데 몇 종 않되는 울집 아이들 이름도 모르는 엉터리 쥔장이 몇 년 전부터 꽃나무 이름표 달아주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스무 몇 해 전에 미세스 하트 샘이 오래돼 흙이 빠지지도 않는 화분을 들고 오셔서는 알려주신 이름 ..tag : 샌드위치, 보름달, 다육이, 그냥 웃지요, 계란반숙, 비요일과 해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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