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봉사의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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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건봉사는 제겐 희망이고 불꽃이었습니다.기대를 가지고 올해에도 야생화를 만나러 찾았지요.다행히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그곳엔 야생화가 제법 많이도 나를 반겨 주었습니다.봄맞이 야생화 탐방은 성공이었어요..노루귀, 제비꽃, 꿩의 바람꽃, 중의 무릇꽃 등...꽃이름과 꽃말도 정확히 알고자 인터넷을 뒤져서 공부했습니다.이제 건봉사는 내년이 또 기대가 되고 기약을 해야겠습니다. 현호색꽃으로 꽃말은 "보물주머니"라고 하는군요.노루귀꽃은 꽃말이 "믿음"과 "신뢰"라고 해요.꿩의 바람꽃은 "덧없는 사랑", "금지된 사랑"이라고 하는군요.중의 무릇은 "일편단심"이라고 하네요.제비꽃의 꽃말은 "순진한 사랑", "나를 생각해주오"라고 합니다.노랑제비꽃의 꽃말은 "수줍은 사랑"이라고 해요.건봉사 야생화 탐방을 통해서 잘모르고 있던 꽃에 대해서도 공부를 많이 했고,무엇보다도 기쁜것은 촬영내내 설레임과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다는 점입니다내년이 기다려지는 이유이기도 해요.잘찍고 못찍는 것은 전혀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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