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바랜 편지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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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온 엽서 (1989 년) Hi 지아! I’m now sitting the first floor of Tour Eiffel. Our trip to Paris very fun, we don’t have enough time to rest. I tell you more when I get back. Canhang (난 황으로 불렀는데?) 미국와서 두 번째로 사귄 학교 친구이며 영어 수업이 끝난 후 그녀는 월남 소설책을 나는 한국 소설책을 찾아 ..tag : 석류 쥬스, 색바랜 편지 넷, 파리에서온 엽서, 2018 년 석류, 핫도그 계란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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