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재 폭로, 마녀사냥 자제 언급이 황당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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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x90 이제는 은퇴한 배우였던 허이재가 뜬금없이 과거 자신이 연기자 생활을 그만둔 이유라며 유튜브에 출연해 폭로를 했다. 그 폭로 수위가 너무 강해서 논란이 커졌다. 이 정도면 이름만 밝히지 않았을 뿐 추측이 가능한 수준의 폭로였다. 크레용팝 출신 멤버가 운영하는 유튜브에 출연해 소위 말하는 '썰'을 풀어놓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다. 무슨 말을 하든 그건 본인의 몫이라는 점에서 누구를 탓할 필요도 없다. 자신이 직접 경험했던 일들이라면 더욱 문제가 없을 것이다. “작품에서 파트너였는데 처음엔 너무 잘해줬다. 그러다 어느 날 쉬는 날 왜 연락을 안 하냐고 하더라. 당시 내가 순수할 때여서 ‘오빠 우리 매일 만나고 있고 하루 중에 20시간을 보는데 연락할 시간도 없잖아요’라고 했다. 그랬더니 그분이 ‘아는데 모르는 척하는 건가. 진짜 모르는 건가’ 이런 표정으로 아무 말도 안 하고 갔다” 수위가 높았다. 남자 배우가 자신에게 성관계를 요구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너무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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