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ACL 16강 2차전] 차비 감독의 첫 승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남태희, 알힐랄을 3년만에 꺾었지만 16강에서 탈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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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리뷰1) 남태희 선발 74분, 정우영 풀타임. 알사드는 주포 바그다드 부네자가 아챔에서는 침묵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아크람 아피프의 선제골과 지난 아시안컵 8강전에서 경고누적으로 결장한 선수로 알려진 압둘카림 핫산의 결승골에 힘입어 알두하일을 꺾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선수로서는 레전드지만, 감독으로서는 새내기인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에게는 두 경기만에 거둔 첫 승. 알두하일의 루이스 파리아 감독은 전반에만 2실점을 허용하자 후반들어 골키퍼와 수비수 2명을 제외한 8명의 선수를 공격형 선수로만 채우는 닥공 모드로 나섰지만,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쳤고, 되려 경기 막판 자책골까지 허용하면서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선발 출전한 남태희는 공격 포인트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친정팀 알두하일의 수비진을 농락하며 아크람 아피프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한 바그다드 부네자에게 활로를 뚫어주는 전진 패스로 기여하고, 자신이 얻어낸 프리킥을 압둘카림 핫산이 결승골로 연결시키는 등 두 골에 모두 결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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