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음악과 월드뮤직, 두 날개로 비상하는 '2019 제18회 전주세계소리축제' (10월 2일~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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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세계소리축제 홈페이지주제 : 바람, 소리(Wish on the Winds)일정 : 2019.10.2.(수)~10.6.(일), 5일간장소 :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라북도 14개 시ㆍ군  전주세계소리축제에서 다루는 메인 장르는 크게 두 가지를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가 전통음악이고, 두 번째가 월드뮤직입니다. 전통음악에서는 특히 판소리와 산조, 정가, 기악, 한국형 월드뮤직(퓨전) 등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전주에서 전주세계소리축제를 개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로부터 전라북도는 ‘소리(판소리)’의 유구한 전통과 역사, 인물, 그리고 귀명창이라고 부르는 관객들의 두터운 소리 인프라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소리’ 자산은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문화적 자원으로 이해되고 발전시켜야 할 과제이기도 합니다.  소리축제는 이러한 미션을 수행하는 전진기지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우리인 이유, 존재의 의미를 확증하고, 미래세대들에게 새로운 가치로써 전해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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