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덕을 품은 고등어, 고소한 생선구이와 깔끔한 집밥을 즐겼던 맛있는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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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찾아간 생선구이집마눌님께서는 친정집 아침상에 생선구이가 빠지는 날이 없었다는 얘기를 잊을만하면 하곤 하는데,, 저는 온 집안을 생선굽는 냄새로 채우기보다 밖에 나가 사 먹자고 얘기하곤 합니다.사실 제가 생선보다 고기류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덩달아 마눌님께서는 좋아하는 생선 먹는 횟수가 너무 적다는 볼멘 소리긴 한데, 저도 생선구이류는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그렇게 생선 얘기가 나올 때마다 서로 한마디씩 하곤 하는데, 며칠 전 아파트 알림판에 생선구이집 전단지가 붙어있었고, 이를 눈여겨본 마눌님께서는 휴일 오전에 먹으러 가자고 하였습니다.그렇게 전단지에 붙은 주소를 찍고 찾아간 곳은 '화덕을 품은 고등어'라는 이름의 생선구이 집입니다.화덕을 품은 고등어는 자동차도로에서 주택가 쪽으로 좀 들어간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유치원 건물 느낌이 나는데, 실제로 바로 옆 건물은 유치원 시설이었습니다ㅎㅎ새로 개업한 식당이라는 점을 제외하더라도, 건물 안팎 주변 환경은 매우 깨끗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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