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송윤아 빼다 박았다는 꽃뱀 전문역할 배우는 누구

최고관리자 0 1093
단지 재연배우로 출연했을 뿐인데도 대중들의 수많은 관심을 받으며 화제가 된 배우가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 상황’의 꽃뱀, 사기꾼 전문 역할 배우인 이장미인데요. 그녀는 주로 악역에 맞는 찰진 연기와 조보아와 송윤아를 닮은 외모로 시선을 주목받게 되었죠.@instagram_sophierosel2그런데 아직 무명 배우인 그녀가 이전에 다수의 인기 작품에도 출연했던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상당한 연기 경력과 다수의 출품작이 있음에도 이제야 관심을 받기 시작한 그녀는 과연 어떤 인물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이장미, 2008년 ‘대왕 세종’으로 데뷔@천일야사1986년생으로 올해 33세인 이장미는 2008년 KBS 드라마 ‘대왕 세종’의 단역으로 데뷔하였습니다. 원래 모델 일과 보조 출연을 하던 그녀는 우연히 방송 관계자 눈에 들어 오디션을 통해 데뷔하게 되었죠. 데뷔 당시에는 감독님들이 이름에 대한 이미지를 많이 따지는 분위기여서 이하은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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