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게임 4화-심은경 압박하는 이성민, 고수의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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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가진 자들이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큰 파장이 일 수밖에 없다. 국가의 금융 정책을 담당하는 금융위원장이 사적인 이익을 위해 그 권력을 행사했다. 조작을 통해 은행을 월가 사모펀드에 헐값에 팔아치우려던 허재 금융위원장은 궁지에 몰렸다. 기재부 소속 이혜준은 국장 컴퓨터에서 우연하게 정인은행 BIS 조사표를 확인했다. 그게 어떤 상황을 만들지 그때는 알지 못했다. 하지만 정인은행 관련해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이헌을 만나며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정인은행 인사에 뛰어든 곳이 다른 곳도 아닌 바하마였기 때문이다. 아버지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바하마가 다시 은행을 헐값에 가져가려 한다. 이는 잘못된 것이라는 확신을 가진 혜준은 이헌에게 문제의 '정인은행 BIS 조사표'를 건넸다. 금융위 발표와 달리, 그 조사표에는 BIS 비율이 9%가 넘었다. 해외 매각이 어렵다는 의미다. 나준표 국장은 혜준이 정인은행 BIS 조사표를 출력한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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