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의 명소, 나쉬 마켓에서 총을 맞다,

최고관리자 0 835
  1년에 한 두번 정도는 방문하는 비엔나.비엔나에 시누이가 살고 있어서 숙박비는 따로 들지 않으니 부담없이 가게 되는 곳. 작년에는 크리스마스 전에 “크리스마스 시장”을 보러 다녀왔는데, 비엔나에서 “새해”를 맞자는 남편 말에 12월에 2번씩이나 비엔나를 가게 됐죠. 비엔나의 유명한 관광지 중에 하나인 Naschmarkt 나쉬마르크트 (나쉬막트).원래 이곳은 낮에 시장이 들어서는 곳인데 저녁에 이곳을 가자는 남편. 가도 시장은 다 닫았을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영업하는 가게들이 몇 개 있어서 허탕은 아니었죠.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나서 갔었던 시장.“Naschmarkt 나쉬마르크트“는 Nasch 나쉬(달달한 군것질)”를 파는 시장입니다.   구글지도에서 캡처 인터넷에서는 나쉬막트(읽으면 막트 발음이 납니다.)를 이렇게 소개합니다. 나쉬막트는 비엔나에서 제일 유명한 시장이고, 거리는 대략 1,5 KM이다. 나쉬막트는 16세기에 처음 장이 서기 시작했고, 그 당시에는 우유병을 판매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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