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래야만 했냐…” 이번만큼은 디자인 안 바꿨으면 하는 차

최고관리자 0 1012
(사진=남자들의 자동차 ‘임도현’님)‘업계 표준’이라고 불리는 대형 세단이 있다. 전 세계 수많은 브랜드들이 이차를 벤치마킹하며 서로가 라이벌이라고 주장하는데 언제나 굳건히 왕의 자리를 지켜왔다. 바로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다. ‘플래그십 세단의 교과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한 S클래스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플래그십 세단은 이래야 한다”를 제대로 보여주는 차량이다.현행 S클래스는 2013년 최초로 출시된 9세대 W222로 올해 후속 모델인 W223의 데뷔를 앞두고 있다. 아직 자세한 정보가 나오진 않았지만 스파이샷과 유출된 사진으로 어느 정도 드러난 신형 S클래스에 대한 반응은 그리 좋지 못하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오늘 오토포스트 스파이샷 플러스는 ‘신형 S클래스 이야기’에 한 걸음 더 들어가 본다.글 오토포스트 디지털 뉴스팀브랜드의 시작부터고급차를 만들었다벤츠는 예로부터 대형 고급차를 잘 만들던 브랜드였다. 브랜드 역사의 시작이 고급차였으니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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