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상반기 마지막 첼시세끼(5.17-22)

최고관리자 0 3
※이제 더이상 첼시세끼를 기록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일단 올 상반기는 여기까지만 하고 마무리한다. 5월 17일 일요일 아침은 안 먹고 바로 점심. 자다가 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어보니... 한 귀퉁이에 고등어가~ 소그흐으음에 절여져 있네~~~ 어머니 코 고는 소호리, 조그맣케에 들리네~~~ 헛소리는 여기까지 하고... 점심 메뉴는 고등어구이였다. 저녁은 매콤한 돼지불고기(+토치 불맛)에 모둠 쌈채소. 새로 담근 얼갈이배추 겉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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