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야탑역 디저트 카페, 달콤한 디저트가 가득한 113호

최고관리자 0 61
오랜만에 가족끼리 서점에 들렀다가,유명(?)한 디저트 맛집이 있다기에 들어갔습니다.113호(113ho x desert cafe)카페 이름에서 부터 물씬 주소에서 따온 카페이름이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역시나 주소를 찾아보니 ""야탑로69번길 21 113호"" 더라구요.ㅎ제가 사업하면 호수 앞에 메인 이름 무언가를 붙일 것같아요 ㅎ 프랜차이즈화를 위해서..ㅎ어쨋든 두개의 디저트 두개와 커피두잔을 주문했습니다만,,, 디저트는 아래처럼 사진만찍고 다시포장했습니다.맛있어보이는 산딸기 다쿠와즈와 블루베리 뭐시기였는디..바로 아래 요 아가씨가..아직 단맛을 모르시는 20개월 아가씨가.사장님과 열심히 인사(빠빠이)를 하더니...빵을 외치며 달라고 하셔서..ㅎ바로 포장해버렸어요 ㅎ빵을 외치던 소녀. 까까로 달래요..결국 헤이즐넛아메리카노만 훌쩍 마시다가 나왔습니다.커피가 나름 깔끔하게 맛있었어요 ㅎ그래서 포장해온 다음날 아침.소녀에겐 식사를, 저희는 디저트를.ㅎ(커피는 캡슐일리커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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