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관동팔경으로 등극한 양양 낙산사의 모든 것

최고관리자 0 49
      산불 화마에도 살아남은 경이적인 홍련암    동해안 최고의 정자로 꼽히는 낙산사 의상대    전국 3대 해수관음기도도량임을 알리는 해수관음상      ▲ 프롤로그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오봉산(낙산, 78.5m)에 있는 낙산사는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문무왕 11년(671) 창건한 천년고찰입니다. 낙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본사인 설악산 신흥사의 말사로 해변에 위치한 특이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낙산사 일원은 사적(제495호)으로 지정 관리되고 있습니다.  낙산사는 의상대사가 관음보살의 계시를 받고 지은 절로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옵니다. “의상이 하루는 바닷가 동굴에 관음보살이 머물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몸소 친견을 하고자 이곳을 찾아왔다. 바닷가 바위 절벽 위에서 여러 날 기도한 의상애용으로부터 여의주를 받고 관음보살로부터 수정 염주를 받은 후 이를 안치한 곳이 낙산사다. 훗날 의상대사가 수도한 절벽 위에 정자를 세워 의상대(義湘臺)라 불렀고, 관음보살이 바…...
0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Social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