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너무 재밌지?_지옥만세 2차 서평

최고관리자 0 21
산지니 2차 서평단 모집이 끝나고, 독자들이 써주신 소감을 읽어봤습니다.그중 인상 깊은 서평을 공유합니다.흔한 고등학생 박평재의 이야기 공부를 딱히 잘하는것도 아니고...얼굴이 특출나게 잘생긴것도 아니고....그렇다고 운동을 잘하는 것도 아닌....아주 흔하디 흔한 박평재가 있다.어느날 학원을 마치고 집 으로 가던중 골목길에서 후드티를 입은 정체모를 놈?에게 멱살을 잡히면서 오해의 스토리가 시작된다. 그 멱살로 인해 평재는 학교 선도부장 전산부장 축구부장 등에게 시달림을 당한다. 만인의 연인 유시아와 사귄다는 근거없는 소문으로 인해서..... 평재는 억울하다. 억울해서 미치겠다. 그와중에 그 멱살잡이가 두마디 유시아란 걸 알게 되었고 일은 점점 꼬여만 간다. 이것이야 말로 지옥이다. 그러던 중 유시아가 사는 재개발 지역에 강체철거 집행이 이루어지면서 평재는 기발한 방법으로 유시아를 도와주게 된다. 나는 그 부분에서 폭소를 했고 만세를 불렀다.불행한 상황들이지만 발랄한 스토리가 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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