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강수량] 7.30 폭우로 인한 죽풍원 피해복구 작업에 진땀을 흘리다

최고관리자 0 12
죽풍원에서 창문만 열면 언제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지난 7월 30일, 함양지역에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이날 하룻동안 함양 지곡면에는 68mm의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비는 죽풍원에도 피해를 주었습니다.도로변 물이 넘쳐 언덕이 유실되고, 지난해 말 석축공사를 한 대는 군데군데 구멍이 났습니다.심지어 하우스 안에도 큰 구멍이 뚫려 복구작업이 필요했습니다.오늘(1일), 피해 복구작업에 들어갔습니다.아침 일찍 시작하였음에도 진도는 더디게 나갑니다.모처럼 해가 난 날씨는 덥고 높은 습도는 온 몸에 땀이 흐르면서 몸과 정신을 지치게 만듭니다.12시가 넘어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도, 일이 어중간하게 남아 멈출 수가 없어, 허기를 참고 오후 2시 가까이에 복구작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무척이나 힘이 들었지만 그래도 한결 마음이 가볍습니다.오늘은 거창5일장이라 거창 재래시장에 들러 전어회를 샀습니다.1kg 2만 원입니다.광어 한 마리로 미역국을 끓이고, 청각 냉국을 만들어 지인과 늦은…...
0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Social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