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월동 여자들』살아남아 사람을 살리는 여성 연대의 기록 ::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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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월동 여자들살아남아 사람을 살리는 여성 연대의 기록★전국 최초이자 부산 마지막 성매매 집결지 완월동의 폐쇄,그 속에 숨겨진 활동가들의 땀과 눈물★생존을 위한 치열함만이 가득한 그곳에서 ‘살아남아 사람을 살리고’, ‘언니들의 일상을 살리고자’ 직진했던 기록★세상의 낙인에 울고, 서로를 향한 위로에 웃었던 완월동 여자들 18년의 이야기부산의 마지막 성매매 집결지 완월동이 폐쇄되기까지활동가들이 흘려야 했던 땀과 눈물일제에 의해 만들어진 최초의 ‘공창’이자 최대 규모의 성매매 집결지였던 부산 완월동의 폐쇄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전주의 선미촌, 해운대 609 등의 뒤를 이어 완월동이 폐쇄됨으로써 성매매 집결지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한편 2019년에는 성매매 여성들의 탈성매매를 돕는 조례가 부산시의회를 통과했다. 이러한 변화의 이면에는 성매매 여성들을 위해 일해 온 활동가들의 땀과 눈물이 있다. 2002년에 설립된 여성인권지원센터 ‘살림’은 성매매 여성을 성산업의 고리와 폭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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