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다 합쳐도 100명 안 되는 이 직업 가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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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이 오랜 기간 이어지고 있는 만큼 청년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AI 등 4차 산업의 발전으로 인해 사라지는 일자리도 큰 문제가 되고 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많은 청년은 전문직을 희망하기도 하는데요. 수백 년간 사라지지 않았고, 앞으로도 사라질 우려가 적은 전문직이 있어 화제입니다. 어떤 직업인지 함께 알아볼까요?말의 신발을 신겨주는장제사전국에서도 90여 명밖에 없는 이 전문직은 바로 장제사입니다. 장제사라는 직업 자체가 생소한 분들도 많을 텐데요. 장제사란 말의 신발인 편자를 만들고 말발굽에 편자를 씌우는 일을 하는 직업입니다. 조선 시대의 화가 김홍도의 ‘편자 박기’란 작품을 보면 지금의 장제사처럼 말발굽의 편자를 박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 어쩌면 그 이전부터 존재했던 직업인 것이죠.최근 인공지능과 기계 기술의 발전으로 곧 사라질 직업이 상당하다는 기사가 쏟아지고 있지만, 장제사의 경우 기술의 발전으로 직업이 사라지기란 어렵습니다. 가장 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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