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해명 맞춤법 지적 논란 안타까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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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형 작사가인 김이나가 맞춤법을 지적 받은 것에 대해서 해명을 하였습니다. 오늘 김이나는 자신의 SNS에 디엠으로 알려주셔서 해명을 한다고 표현을 하였습니다. 김이나는 최근 SNS에 -읍니다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사실 -읍니다라는 표현은 지금 사용하지 않지만 과거 맞춤법이 바뀌기 이전에 사용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김이나는 이 표현을 사용하였던 것 자체는 맞춤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과거 사람이라는 것이라는 티를 내고 싶을 때에 사용한 것뿐이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누군가가 오류가 있거나 잘못 문법을 사용하게 되면 그것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고쳐주려고 하는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의도 자체가 그리 나쁘지만은 않았던 것은 김이나 본인이 해명한 것처럼 직접 저격을 하거나 디스를 하려고 공개적으로 지적을 하지 않고 다이렉트 메시지 즉 디엠을 통해서 -읍니다에 대한 표현 지적을 한 것이니 이에 대해서 김이나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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