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문풍지 1초 바람자바 셀프로 설치해요~

최고관리자 0 1
어느새 영하로 떨어진 기온에외출할 때는 두툼한 외투에손난로 챙겨 나가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는데요,어렸을 때는 꽁꽁 언 논에서 아빠가 만들어주신 썰매 타고~ 산에서 비료포대 눈썰매처럼 타고 추운 줄도 모르고 겨울을 잘 즐겼던 것 같은데,나이가 들수록 겨울이 싫어지네요..ㅠㅠ추운 게 싫어요..집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젊었을 때는 입지도 않았던 내복을 꼭꼭 챙겨 입고여러 난방 기구들도 필수로 준비해 놓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창호들이 좋아져서내가 어렸을 때 허술한 창 틀 사이로 들어오는 찬바람만큼은 아니지만그래도 창이 있는 집이라면 틈새바람을 무시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이 창은 우리 집 화장실에 있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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