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묽은변에는 황태죽이 장땡~

최고관리자 0 1
반려견들이랑 함께 하면서 늘 건강하면 좋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이들이 병이 나거나 컨디션이 안좋을 때가 있을 수 있어요. 1주일 넘게 집안이 어수선한데다가 일상 리듬이 깨져서 그런지 어제 오전부터 맥돌이가 묽은변을 보기 시작했는데 가슴이 철렁! 왜냐하면 강아지 묽은변은 제가 평소 가장 경계하는 이상 신호이기 때문이에요. 사람과 달리 덩치가 작은 강아지들은 묽은 변이나 설사를 하루 이상만 지속하더라도 급하게 탈수가 올 수 있고 생명에 치명적일 수 있거든요. 평소 맥돌이는 적당히 형태를 유지하는 정도의 단단한 변을 보고 있는데 밟으면 찌익~ 뭉개지는 그 정도의 단단함이죠. 들어 올렸을 때 바닥에 묻지 않을 정도의 딱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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